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천성주 의원 발언

223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8-03-23

천성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제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들을 보면 모두 느끼는 부분들이겠지만 거의 관주도로 많이 이 사업들이 사실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떤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현장을 모르시기 때문에 지역의 어떤 정서들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사실 발생을 하고 주민들도 의식들이 어떤 의식을 갖고 계시느냐 하면 예전에 진행되었던 재개발 재건축이나 도시 및 주거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이것을 이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한테 이런 어떤 우리가 목적을 제대로 설명이 되고 교육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역에 유사한 사례들을 이렇게 가서 보면 도시재생센터라는 것들을 거의 대부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자치구에. 그리고 이번에 인천 같은 경우에 인천시장에 출마하시는 분도 도시재생청을 만들겠다고 공약도 제시를 하셨더라고요.

그만큼 이 도시재생이 특히 우리 인천에는 굉장히 중요한 한 일부분에 행정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우리 구에서도 도시재생센터 같은 기능을 유치를 해서 만들어서 재생사업이 왜 필요한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되는지 관에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주민들의 의견이 어떤 것인지를 청취를 해서 그 재생센터가 중간에 매개체 역할을 해주는 것이죠. 그래서 관에 어떤 생각들 민에 어떤 생각들을 잘 받아들여서 어떤 교육도 이루어지고 이렇게 되어야 이게 민민 갈등들이 사실 최소한으로 줄일 수가 있거든요. 지방의 사례들도 보면 대부분 첫 사례나 두 번째 사례들은 대부분 실패 사례로 다 기록이 되어 있더라고요.

기록이 되어 있고 그게 세 번째나 네 번째 정도 갈 때에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루어내는 주민도 100%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만족하는 그런 성과들을 이루어내고 있는 곳들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꼭 도시재생센터나 이런 것들을 유치할 수 있게 향후에라도 정책방향을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