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저 의견은 이렇습니다. 이게 이제 공동위원장을 하면 위원들도 그렇고 실무하는 입장에서도 상당히 많이 좀 헷갈릴 수가 있어요, 이게 이제 공동위원장이니까, 명칭이. 공동위원장이 구청장하고 이제 위촉위원 중에서 한 분이면 공동위원장이 두 분한테 전부 다 가가지고 방침도 받아야 되고 결재도 받아야 되고 이제 그런 번거로움도 있고 그래서 특히 지금 우려, 이런 청년정책 같은 경우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에 구청장이 한 분이 그냥 단독으로 위원장을 맡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 자체를 그냥 위원장 1명, 부위원장 1명 이렇게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이 들고 2항에서 부위원장은 뉴디자인국장으로 한다 이래놨는데 만약에 위원장을 구청장으로 하면 부위원장은 위촉직 민간인 중에서 부위원장을 맡는 게 맞다고 보고요. 그리고 이제 뉴디자인국장은 어떻게 보면 당연직 위원으로 들어가는 거고 그다음에 한 가지 순서 이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닌데 이 3항에서 1호, 2호, 3호, 4호, 5호 있는데 3호하고 4호는 순서를 바꿔서 4호가 3호로 가고 3호가 4호로 가는 것이 순서상 배열상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제 의견은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이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상의를 해서 같이 결론을 그렇게 내도록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저는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