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사실은 없는 거죠? 그것도 없는 거고 우리가 이 뒤에 다 집행부에서는 이해를 하시겠지만 늦게 나온다고 한들 왜 당신 1시간 늦게 나왔냐고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예를 들어서 시간선택제 임기제로 딱 묶여 있으면 감독 하에 통제 하에 들어가지만 이렇게 해 놓으면 전혀 통제가 안되는 거죠. 하루 안 나왔다고 해서 당신 4월달 중에 이틀 안 나왔으니까 이틀 동안은 빼고 60만원 빼고 준다, 급양비도 마찬가지고.
사실상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도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는 것이 사람을 채용을 해서 일을 우리 직원들한테 조언을 하고 자문을 구하고 자문을 하는 것은 좋은데 그 사람이 와가지고 어느 정도 구청장 안에서, 구청 안에서 통제를 받을 수 있는 아, 내가 출근시간을 지켜야 되고 퇴근시간을 지켜야 되는구나 그렇게 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도 제안했던 것이 시간선택제 임기제로 채용을 하시오.
채용을 해서 쓰면 되지 그러면 틀 안에 들어오잖아요. 이런 경우는 사실상 한 달에 보름을 나와도 어떻게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와 가지고 자문 다 하고 물어보면 또 그 분이 바쁘면 또 우리 직원이 가서 물어보면 되고, 그 사람 있는 데 가서 물어보면 되는 거고 하여튼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 취지는 좋아요.
취지는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평생 동안 감사했던 사람한테 기술을 물어보고 하는 것은 좋은데 이런 사람을 관리하는 문제는 좀 문제가 있다,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