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건물을 짓는데 한 165억이 들어가니까 그걸 구청에서 건물 지어주면 우리는 허락을 해 주겠다. 아마 그런 뜻으로 지금 하는 것 같은데 그것도 일단 현실성이 없고 그다음에 또 더 중요한 것이 이게 2007년도에 한번 굉장히 깊이 진행이 됐었어요. 그래서 2007년도에 내가 기억하기에는 종광건설인가 그런데 그 건설회사에서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을 했었어요.
그래서 다해서 서울시 도시공원심의위원회에 상정을 했는데 2007년도에 부결이 돼 버렸어요. 그런데 그분은 몇 억을 손해를 봤지요, 전부 다 본인이 돈 들여가지고 했으니까. 그랬는데 이 부결이 된 한번 부결이 되고 나면 지금 우리가 사정변경이 없잖아요.
특별회계 사정변경이 그때나 지금이나 사정변경이 없는 거예요, 도산공원으로 봐서는. 그러면 부결될 확률이 이건 뭐 99.9%가 부결이 되고 얼마나 서울시 도시공원심의위원회가 까다롭습니까? 그래서 거의 안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이 용역을 지금 이렇게 예산을 한 자체도 난 의심스럽고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