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내용이 조금씩 다릅니다. 한 국에서 하는 사업이라면 전문성 있는 곳에서 시행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 벽면녹화 사업이 유럽의 담장에서 많이 벽면을 보고서 했는데 그것은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다.
지금 여기 영등포 쪽에서 해 놓은 것도 보면 해 놓은 사업의 표가 안 납니다. 담쟁이라든가 벽면녹화에서 뿌리를 안착을 해서 시멘트에 파고들려면 수년간이 걸리는데 지금 당장의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 하려고 하니까 돈 많이 들지요, 사업시기 안 나오지요, 이러는 겁니다. 조금 더 우리도 조금 더 천천히 하면서 이게 적은 비용으로 역사와 전통을 살려가면서 안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낫지 않나 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벽면녹화 사업이 일시에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요 그렇다고 심어놓은 담쟁이덩굴 이 덩굴류가 죽으면 이게 다시 또 뭐지요? A/S 시공, 다시 또 재시공을 해야 되거든요. 나무식재를 다시 해야 되는데 이게 3년인가, 5년인가 그렇지요?
그러면 3년, 5년간 계속해서 봐야 됩니다. 일례로 매봉산 절개사면에 덩굴식물류를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덩굴식물류를 심었어요. 이거 A/S 안 해 주더라고요.
그렇게 줄기차게 얘기해도, 물론 과가 달라서 거기는 교통안전국 쪽이었지만. 그래서 이 그림을 참조를 하시고 좀 더 우리 주민이 납득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준비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답변은 누가 공원녹지과에서 해 주시겠습니까?
환경과에서 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