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사업안이라는 것은 모든 근거가 수반이 된 뒤에 사업안이 만들어지는 것이 맞다라고 보고요, 청년정책 정말 급하게 해야 되는 것 맞습니다. 지금 조례가 옆에 앉아계신 김현정위원님께서 3월에 발의를 하셔가지고 지금 상임위는 통과된 사항이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아직 본회의 상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본회의가 상정이 되면 통과될 사항은 분명히 맞는데요.
조례가 이렇게 수반이 다 되어 있으니 이것은 좀 한 템포 쉬셨다가 완벽하게 준비가 된 다음에 다음 2차 추경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그때 하시는 것이 훨씬 더 보기 좋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순서가 좀 틀렸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떤 일이든지 순서라는 것이 있을 수 있잖아요.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순서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원처리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절차, 과정 이런 거 굉장히 민원인들한테 많이 말씀드리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내부에서부터 이런 규칙을 어기기 시작한다면 이것은 저희가 뭐라고 주민들한테도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먼저 지켜야 되는 부분이 맞습니다. 그거에 대한 답변 한번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