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은주 위원입니다. 우리 주거개선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 늘 수고 많으시고요.
화면 잠깐 띄워주시겠어요? (화면자료를 보며) 보시면 여기는 광진구 건대 아래, 하단입니다. 이런 부분 보시면 위에는 지하철이 다니고 밑에는 좀 이렇게 오픈된 공간으로 회양목과 나무로 이렇게 식재해서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자리를 해 놓고요.
이게 지금 자전거 타고 가는 분 옆에, 여기 다리 밑에는 앉을 수 있게 돌의자를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봤을 때 이런 거와 지금 이 부분과, 잠시만요. 이 오픈된 공간과…….
보시면 여기는 겸재교 아래입니다. 겸재교 아래고 저희 이화교 밑에 보면, 여기는 겸재료 아래예요. 조금 어떤 게 느껴지나요, 과장님?
겸재교에 지난번에 저희 8대 때는 여기를 오픈해서 사실 좀 펜스만 이렇게 쳤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다 막아버렸어요. 이렇게 막게 되면 이 오른쪽과 왼쪽, 겸재교 사이를 두고 분리가 돼서 사실 되게 답답하거든요.
이런 부분과 아까 광진구 아래쪽 사례를 보면 되게 시원한 부분 이런 게 느껴지거든요? 과연 우리 과장님이 봤을 때는 이렇게 오픈한 거랑 가림막으로 가린 거 어떤 부분이 좋다고 보세요? 과장님 느낌을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