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빛거리가 A존, B존, C존, 그다음에 D존까지 해서, 이번에 참 D존이 장미축제에 맞춰서 아주 화려하고 아름답게 정비를 잘해 주셨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번 장미축제 기간에 프리마켓이 이틀 동안 열렸고, 거기에 프리마켓이 열리면서 상권이 A존에 국한돼서 그쪽에 호황이 이루어졌었고, B존 쪽으로는 손님 유입이 안 되는 이런 현상이 지금 비일비재하게 생겼고, 그다음에 꽃빛거리에 있는 상점가 상인들의 민원이 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손님이 들어와서 점포 안으로 들어왔어야 하는데 노점에서 이루어지고 들어오지 않는 이런 부분에서 진실은 화려한 거 같은데 실제로는 자기들한테 득이 안 되는 부분에서, 어떤 이해 부분에서 갈리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면 2023년도에 프리마켓이 여덟 차례 열렸었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