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 70플러스라운지는 위탁을 주는 것이 전제가 이미 되어 있고 그럼 위탁을 어떻게 줄 것이냐 하는 문제를 지금 논의하는 과정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사회복지법인이 강남의 사회복지법인이 진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과 다르게 새로운 사업을 새로운 측면에서 지금 새로운 문화창출을 위해서 시도를 하고 있다면 수탁업체도 새로운 좀 깨어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곳이 필요하고 또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빨리 컨트롤 할 수 있는 문화재단에서 하는 것도 방법 아니겠나 하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검토를 하셔서 꼭 공개경쟁에 의한 입찰보다는 이것을 어떻게 우리 강남구 어르신들이 원하는 쪽에 빨리 맞출 수 있는지 그 측면에서 생각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