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이재민위원입니다. 우선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심사 할 때도 강남70플러스 70이라고 해야 되나 70플러스라운지에 대한 명칭에 대해서 한번 좀더 조금 더 적합한 걸로 바꿔보면 어떻겠느냐 라고 얘기를 했었는데요. 제목을 봤을 때 빨리 뭔가가 다가오는 것이 없어요.
없고 어차피 우리가 외래어를 가능하면 본위원도 가능하면 외래어를 안 쓰려고 하는데 어쩔 수 없을 때는 쓰긴 써야 된다고 생각은 해요. 그래서 이것을 예를 들어서 이름을 갖고 이름을 보면서 어르신들이 뭔가 기분이 좋은 그런 아, 내가 좀 젊었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름이 없을까, 하고 본위원도 생각을 해봤는데 70이라는 말을 꼭 넣고 싶으면 예를 들어서 신청춘 70행복라운지라든지 하여튼 청춘70라운지라든가 이런 비슷한 그런 뉘앙스가 들어가는 이름을 지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 봤고요. 그래서 일단 그 명칭에 대해서는 한번 다 같이 집행부도 그렇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한 번 더 생각을 해 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요.
그 다음에 여기 지금 오늘 아침에 자료를 주신 것이 저는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우리 집행부에서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경로당은 본위원이 생각해도 노인복지 쪽에 워낙 관심이 많다 보니까 80 가깝고 80 넘으신 분,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매일 경로당을 가시고 조금 건강하신 분들은 대개 노인복지센터나 노인복지관을 가셔요. 그런데 사실은 거기 아이고 그런 데 나는 가고 싶지 않아 하면서 못 가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 분들이 여유가 아까 들어보니까 경제적인 여유가 많아서 그렇지는 않고 그래도 하여튼 그런 데는 가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하시는 어르신들도 꽤 많거든요. 요즘 강남구가 지금 현재 노인 인구가 6만8,524명이라고 어제 제가 말을 했지만 아마 곧 14%에 진입할 거라고 봐요. 전체적인 인구도 1년보다 우리가 초고령 사회를 2026년으로 예상을 했는데, 예측을 했는데 지금 1년 앞당겨졌잖아요.
그렇죠? 고령사회도 1년 앞당겨지고 초고령 사회도 1년 앞당겨졌어요. 그래서 우리 강남구도 그러리라고 본위원은 곧 고령사회에 진입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시설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꼭 어르신들만 다 드릴 수는 없고 안타깝기는 하지만 이런 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 자료를 줄 때 우리가 위원님들이 심사를 우리 위원들이 하는데 지금 우리 전문위원이 시설 현황을 내부자료라고 해서 줬어요. 그런데 이것을 내부자료, 이걸 우리가 전에 올라올 때 미리 이런 것을 자료를 줬으면 더 좋았지 않았나, 1층에 시설이 1층에 뭐가 들어가고 지하는 뭐가 들어가고 위치는 어디인가, 이런 자료를 미리 주었으면 좋았지 않았겠나, 그래도 한 이틀 전에는 줘야 되지 않겠냐 라는 생각을 해서 그래야 심사할 때 더 심도 있는 심사를 할 수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좀 아쉬워서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있으면 미리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그것도 위탁이냐 직영이냐, 이것도 사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위탁을 집행부에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전문성이나 이런 것을 봐서는 물론 위탁을 해야 되겠지만 또 어쨌든 위원들은 직영을 할 필요도 있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또 그런 것도 위탁하고 직영의 장단점은 뭐다, 이런 것도 상세히 얘기를 해 주셔야 우리가 심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나,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쉬움이 있고 해서 지금 그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위탁하고 직영의 장단점이 뭐고 어쨌든 장점이 많기 때문에 지금 위탁을 하시려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거 한번 보충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