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20명요. 과장님 몇 명 안 됩니다. 제가 데이터 확인했습니다.
이거 예산 얼마 들어갔습니까? 그 많은 예산 들어가 놓고 서구청역 밑에 도서관 열어놓고 스마트도서관이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하루 열 분도 이용 안 하고 있는 도서관이도서관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이거 가장 큰 것은 뭐냐고 하면 홍보가 전혀 안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산이 들어가서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정책을 만들었으면 홍보까지 책임을 져가지고 주민이 다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가야지 서구청역에 그 많은 예산 넣어놓고 하루 열 분도 이용하지 않는 도서관을 무슨 도서관이라고 얘기합니까? 이것은 세금낭비에요. 주민들이 보면 인정하겠습니까?
필히 2018년도 여기에 관한 홍보하는 것 은지초등학교가 이쪽으로 옮기는 것은 이제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우리가 생각했을 때 현대인들이 움직이면서 그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지하철을 운행하면서 책을 빌려 쓰고 다시 반납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고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냈는데도 모르고 있으니까 이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홍보비를 쓰시더라도 꼭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이 두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