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 청년들이 우수한 기업과 그런 업체를 선정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청년들이 나와서 실질적으로 그런 우수한 기업을 이끌고 있는 그 청년들 기업이 있을까 싶은데. 저희가 지원하는 것은 원래 우수한 기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1인 창업이라든가 2인 창업이라든가 새로 대학을 졸업을 해서 창업을 한다든지 아니면 회사를 다니다가 아, 내가 이 분야에 있어서 내가 이것을 창업을 하고 싶다 해서 여기다 신청을 해서 그 아이템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뽑는 것이 아니고 기존에 우수한 그런 기업들을 뽑아서 하는 겁니까?
왜냐하면 제가 창업지원기관 이렇게 제가 찾아보니까 공공기관에서 세 군데하고 있고 민간기업에서 한 다섯 군데가 있더라고요, 지원하는 데가. 그러면 별로 우리가 창업하는 의미하고는 별로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