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완치는 없고 지금 제일 질환 중에 정신질환이 정말 엄청나게 위험성 중에서 고위험군에 속한다고 보고 여기 지금 치매서부터 다 예방관리가 있는데 정신질환 쪽에 특히 중점을 많이 할애를 하시고 그리고 상담하는 상담요원들 자체도 기본적인 어떤 소명의식이 엄청 강화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더 중점사업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또 특히 아까 아기 엄마들의 우울증 내지 알코올 중독 그런 부분이 지금 아파트나 곳곳에 저희가 있어요.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조금 강압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외국에 아동학대 이렇게 신고 들어가면 바로 경찰이 출두하듯이 그런 부분도 우리가 강구대책 방안 중에 하나로서 약간 강압성을 넣어서 우리 아기들을 그 안에서 또 보호해야 될 필요성이 그것을 중점 사항으로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