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위원 네, 현재는 안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혜택 되는 재래시장은 없고요, 사실 지역경제과장님한테 말씀드려야 할 문제인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담당 과장님이 아니셔서 깊숙하게 만리동 재래시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마는, 지금 재래시장 활성화를 말로만 정부나 지자체에서 상당히 많은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그 분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만리시장을 예를 들면, 그 안에 공동화장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만리시장 상인들만 쓰는 것이 아니고 지역 모든 주민들이 사용하는데 거기에 대한 지원책을 우리 구청에 몇 번 강구하라고 했습니다마는 찾아내지를 못합니다. 그런 부분이라든가, 여러 가지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한 대책을 각 부서가 협의를 해서 해야 되는데 항상 담당 부서에만 맡겨두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께서도 이러한 세 감면조례가 이번에 통과되고 나면 이 부분에만 업무를 하지 마시고 실제로 재래시장에 무엇을 도와드려야 우리 상인들한테 도움이 되는가를 각 관련 부서와 협의도 할 수 있는 열린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본위원이 지적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