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또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의 민원에 의하면 그 다목적체육관 가운데 있는 큰 강당 있잖아요? 오전 9시하고 10시에 에어로빅이 있어요. 그런데 그 검단복지회관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마다 다 특성이 있잖아요.
예를 들면 조용하게 그림을 배운다든지 이런 서예를 하신다든지 이런 공간이 있고 또 탁구장은 음악이 없이 탁구만 하시는 곳이지만 그곳은 특수하게도 음악을 틀어놓고 좀 격렬한 운동을 하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에어컨적인 그런 게 냉방이 안 돼서 위험성 있는 부분이 탁구장에 있다면 여기는 바닥이 테니스장같은 경우는 파여 있거나 이런 것 때문에 위험성이 있었지만 열기로 인한 땀이나 습기 때문에 미끄러워져서 실제로 이용하셨던 분이 다쳤던 분이 몇 번 사례가 있었어요. 적극적으로 몇 년 동안을 말씀을 드렸었어요.
제습이나 이런 부분을. 그래서 얼마 전에 한 몇 달 전에 제습기가 쓰던 거 어디서 다시 갔다 주셔서 그건 쓰고 있긴 한데 돈을 내고 이용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바깥에서 시끄러운 소음 때문에 문을 열지 말고 닫아라.
등등의 민원이 들어오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은 수강신청을 받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잘 운동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건데 운동 도중에 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서 문을 닫아라, 시끄럽다 음악을 줄여라 이런 식의 사태가 굉장히 빈번하게 있었어요. 그런데 어디까지나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었고 강사분이 수업을 하고 있는 중인데 그런 것은 예의에도 맞지 않지만 저희가 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미끄러운 게 해결이 안 되기 때문이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거기다가 더더군다나 오디오가 계속 망가지는 거예요.
안 돼요. 안 돼서 수업 중에 음악을 틀어놓고 해야 되는 그런 운동인데 선생님께서 이거를 핸드폰의 음악을 찾아가지고 일일이 틀어가지고 해야 되는 그런 경우를 몇 주 이상씩을 지속하는 등 그러면 돈을 내고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위험성이나 시설을 이용하는데 어떤 불편사항이 많이 생기잖아요? 계속적으로 말을 했는데 시정이 안 돼 있어서 다시 한 번 여쭤보고 싶은데 왜 이게 해결이 잘 안 되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