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위원 2008년도 추경 때는 제가 특위에 참여를 안 해서 그러는데, 안타까운 일은 이렇게 정말 시급한 우리 주민들에 대한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편성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비비 쪽으로 이렇게 예산이 과다하게 편성된 것은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서 본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1997년 11월 21일은 대한민국의 제2의 국치일이라고도 할 수 있는 IMF를 맞이한 날입니다. 당시 우리 공공부문에 있어서 예산절감운동으로서 10%이상 예산절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현재의 경제상황이 정말 실물경제가 어려워서 우리 모든 국민들은 참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부분이 대단히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국민들의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저희들도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은 우리 행정관리국에 대해서 1/4, 2/4분기가 지나고 3/4, 4/4 분기가 남아 있습니다마는, 이 기간이라도 예산절감 방안을 강구해서 예산을 절감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관리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