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정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선 그 사람만 해도 용산구에서 지금 관리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 사람들이 용산에 살고 싶다 할 정도로 이제 외국인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부터.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하면 이걸 다양하게 해 가지고 90일이내의 체류는 상당히 많은 거예요. 각 회사의 고문단이라든지 자문위원들이 들어오면 보통 6개월 내지 1년 체류를 한단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회사와의 이해관계로 들어왔다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대상범위를 하는데 우선 우리 지역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만이라도 조사를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예를 들면 체육대회를 한다든지 또는 우리 구민이 무슨 행사가 있다든지 이럴 때 그 사람들도 초청을 해 가지고 와서 주민과 같이 화합할 수 있는 이런 것부터 우선 조성을 해야지, 무슨 90일 이내에 체류하는 사람까지 다한다 하면 아무 것도 못하는 거야. 그거 파악도 못하고 앉아 있으면서 어떻게 그걸 다 할 수 있냐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