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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77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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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한윤수위원님이나 우리 한용대위원님께서 언급해 주셨는데요 우리 로봇산업이 지역사회에 와서 자랑스럽다, 잘했다라고 들을 수 있어야 되고 또 그것이 결국은 일자리로 이어져야 되고 또 우리가 로봇고등학교가 옆에 있습니다마는 특히나 로봇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그런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교육의 자리도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우리 한용대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떻게 기여를 할 것인가, 우선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또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학생들에게 그런 기회를 많이 줬으면 좋겠다. 지금 강남에 고등학교가 많이 있잖아요, 중고등학교가. 중고등학생들에게는 그러한 첨단시설 또 거기에서 창출되는 기술 이런 것을 어떤 동기부여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정책적으로 수서역세권 개발되고 거기가 서울시에 로봇단지와 로봇특성화 지역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면 지금 세곡사거리에서 수서역까지 밤고개를 중심으로 잔여지가 많이 있어요, 현재는 그린벨트지만. 이것을 그린벨트를 해제하지 않고도 거기에 맞는 그러한 연구단지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결국은 정책 사업인데 우리 국장님께서도 정책적으로 아마 접근해야 될 거예요.

그래서 아까 우리 한윤수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테헤란로나 그쪽으로 가야 되는데 못간 이유는 엄청난 임대료가 진짜 살인적인 임대료지요. 그래서 거기에 있던 모든 벤처가 다 판교로 빠져나가고 분당으로 빠져나가서 오늘날 같은 분당이 생기고 판교밸리가 생긴 겁니다. 마찬가지로 이것을 시발점으로 그래도 아직까지 300만원, 500만원 하는 땅에 아직도 우리는 그러한 공간이 많이 남아 있잖아요.

이런 공간을 우리 국장께서 정책 사업으로 반드시 거기 성공하는 성공 케이스가 되는 그런 일자리, 그런 양질의 벤처라든지 그런 것이 와서 우리 청소년들이나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이러한 이 좋은 기회를 아주 백 번, 천 번 잘 활용해서 진짜 우리가 앞으로 50년, 100년 구민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장소가 됐으면 좋겠어요. 우리 국장님이 한 말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