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이 GAP인가 이것 때문에 제가 본의 아니게 오해를 받고 이게 지금 요상하게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세곡동에 저도 부모로부터 농사를 짓기 때문에 세곡동, 수서동, 개포동은 아주 청정지역이었어요. 그래서 농산물이 상당히 좋았는데 어느 때부터인가 그게 대모산에 물이 마르고 농경지에 물이 많이 부족해서 지하수를 쓰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서 비닐하우스가 생기고 그때부터 아마 우리가 친환경, 무농약 이런 것이 많이 없어졌던 것 같아요.
도시가 확장하는 그런 과정에서 농지가 없어지고 우리 또 거기에서 농사짓는 분들이 친환경 농사를 지으려고 전부 안성이나 여주, 이천 저기 양평 쪽으로 많이 이동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본위원이 보면 농가에 채소라든지 또는 물이라든지 토양을 검사해서 이것이 채소에, 농가에게 혜택을 주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의무적으로 해 주는 거예요?
아니면 검사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방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