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연말까지 이 예산을 가지고 이 사업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시고 그리고 통과가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석 달도 안돼 가지고 또 이렇게 올리는 거는 이거는 저는 볼 때 아주 경우가 없다고 봐요. 이거는 우리 완전히 의원들을 어떻게 보고 이렇게 하는 거냐 이거지요.
특히 내가 삭감조정을 했던 본위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우습게 보는 거 아니에요. 달리 말씀을 드리면 이분을 사람을 일단 제가 문제를 삼은 게 사람을 정해 놓고 이 사람에 대해서 예산을 달라 하는 자체가 나는 문제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분이 감사원에 있다가 퇴직을 하고 그리고 서기관으로 퇴직을 하셨다니까 어떻든 연금이 한 330∼340 지금 퇴직했으니까 조금 적을지는 모르는데 그런 정도 되는 상태예요. 그런데 이걸 그러면 시간선택제 임기제라든지 어떤 형태든지 해서 쓰라고 그랬더니 그분 퇴직금에 영향이 가니까 그건 안되고 수당 형식으로 줘야 된다 그런 이야기까지 하고 그리해서 30만원은 1일당 나와서 30만원이 상식에 안 맞으니까 한 15만원 정도로 해서 1년 동안 연말까지 쓰시오. 그리하겠습니까?
하고 감사담당관이 그리하겠습니다. 해서 좋다 그러면 절반 하시오 그렇게 해서 결정이 됐는데 뜬금없이 이게 또 올라오면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