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조금 전에 감사담당관께서 2012년 이후에 감사원 감사를 안 받았다고 그러는데 감사원 감사는 감사원에서 자기 계획에 의해서 감사를 합니다. 그다음에 이 기초단체는 또 서울시 감사도 있지 않습니까? 서울시 감사도 받고 그러는데 그동안 이제껏 감사담당관에서 자체 감사를 실시하였고 이제껏 잘해 왔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작년도에 지금 들어와 가지고 4,290만원의 예비비를 사용해 가면서 지금 결산검사서에 보면 감사담당관 8,897(2018년 8월 16일 호와 관련)이 공문내용으로는 집행부에서 내부결재 라인에서 결재 받아서 하는 공문이고 그다음에 그 공문에 의해서 예비비를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고서 지금 임의적으로 사용하고 지금 이것을 조금 전에 예산 2018년도 승인을 해달라고 해서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감사담당관에 지금 4개 팀이 있어요. 4개 팀이 있는데 그 인력으로도 충분히 감사를 할 수 있는데 그 감사담당관 4개 팀은 뭐를 하고 우리는 능력이 없고 못하니까 외부 감사원 출신 전직 감사원 출신 직원을 데려다가 이렇게 인건비를 주면서 시키면 그러면 강남구청 감사담당관은 뭐를 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