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공정숙 위원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명주 위원님의 아까 축제기간에 대해서 엄청 대단하게 높게 평가합니다. 거기서 조금 보충설명 하겠는데 각 나라별로 축제기간이 있습니다.
중국도 있고 태국도 있고 다 아시겠지만 그런데 우리나라도 어떤 축제들이 있는데 서구만의 축제기간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거기의 계절에 맞게 문화 콘텐츠를 심어서 열흘이면 열흘 보름이면 보름 그래서 그 축제기간에 함께 한다고 하면 세계 속에 관광객들이 그 축제기간에 맞춰서 그 나라를 방문하거든요. 더 다양한 문화를 접하려는 생각들이 되게 깊어요.
그래서 세계 속에 100 이렇게 보면 그 축제기간이 항상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많이 여기서 세워가지고 축제기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거기에 걸 맞는 것을 얘기를 딱 한 가지 하자면 우리가 축제기간 이렇게 세우는데 예산 많이 들어간다고 예산 이거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해서 축제기간이 정착화가 되고 세계 속에 서구가 된다고 한다면 축제기간으로 정하는 기간에 예산 그 이상으로 인프라 형성되어 더 많이 뽑을 수 있어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