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랬는지 아직까지 이게 업무가 분장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 보고인가 문화관광체육 보고인가 문화원 보고인가를 혼돈이 올 정도로 다가 문화재단에서 준비하고 계신 사업계획이 다른 부서들하고 아주 유사한 것들이 많이 겹쳐 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지역예술단체 발굴 및 지원 사업이라는 그것이 우리 문체과에서 준비하는 사업하고 명칭도 90% 정도 똑같고 내용도 90% 똑같아요. 아주 유사한 그런 사업이고 또 노을마당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이것도 또한 우리 문체과에서 준비한 내용하고도 상당히 흡사한 어떻게 보게 되면 아마 이게 DNA가 같은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 정도로다가 유사한 그런 사업계획을 가지시고 또 시설도 보게 되면 사실 아닌게 아니라 거기 대공연장에 가서 앉아있을 때 음향시스템 외부에서 빌려다가 무대에다 이렇게 설치해놓고 스피커 설치해놓고 이렇게 공연하는 것 보고 그럴 때는 좀 안타깝기는 했어요.
그런데 이게 전체적으로다 리모델링이 들어가면서 시설보완이 이렇게 같이 움직여야 되는데 마치 쪼개기 예산 하듯이 이쪽으로다가 시설유지관리비용 또 이쪽으로다 가는 또 다른 것 이런 식으로다 해 가지고 3개 정도로다 이렇게 나눠놓으신 것 같더라고요. 에어컨 정리 따로 하고 그래서 꼭 이런 식으로다가 분업을 시켜놓은 것처럼 이렇게 예산을 잡으시게 되면 우리 위원님들이 생각을 할 때에 이렇게 유사한 것을 쪼개기 예산으로 이렇게 해놓는 것 아닌가 그렇게 오해할 수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