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우리 중랑구민의 복지를 위해서 최일선에서 달려주시는 과장님과 직원분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우선은 시작하기 전에 우리 중랑 동행 사랑넷이라는, 전국 최초인 거죠?
이런 플랫폼을 만드는 데 그동안 노력해 주셨다는 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언론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정말 저희도 처음 얘기했을 때 호주에서는 바우처 제도도 있고 이렇게 국가마다 되게 특수한, 아니면 혹은 지역에 맞는 특별한 그런 복지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좀 말씀드렸는데 그걸 훌륭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이제 시작했기 때문에 아마 수많은 고초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또 엄청난 시련들도 있을 건데 그걸 차근차근 잘 밟아가시면서 정말 우리 중랑구민들이, 그때 말씀하셨던 슬로건이 생각하는데, 40만 구민이 40만 구민을 도와주는, 정말 이렇게 실제적으로 우리가 관에서 하는 것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같이 협업하고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복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가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우리 푸드마켓ㆍ뱅크센터 보면 사업비가 3억 1,000만 원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보니까 민간위탁금 3억 원 정도 중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나 많아요. 물론 격차가 있다는 거는 그냥 대략적으로 생각했을 때 호봉이나 아니면 근무 일수의 차이일 거라고 좀 예상이 되는데,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인건비를 너무 많이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오히려 지금 사업비 한 3배 정도가 소장 인건비로 돼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