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문화체육과장님 추가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강남에 등록되어 있는 장애인이 한 1만6,000, 또 등록되지 않은 장애인까지 다 합치면 한 2만명 가까이 되는데 단체장들의 참여를 왜 강조를 하느냐 하면 장애인체육이나 또 강남이든 다른 구든 서울시든 또 전국이든 사실은 체육대회 가면 사실은 선수들만 있고 관람객이 얼마 없습니다. 참여도가 참 낮습니다. 그래서 강남구만큼은 일단 명실공히 장애인 단체장들을 전부 다 참여시켜서 참여하지 않는 장애인들을 많이 참여시켜가지고 만약에 예산은 주는데 장애인들 선수들만 몇 명 있고 하면 그게 또 문제거리가 될 겁니다.
앞으로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뭐 다른 구에서 홍보를 해서 모시고 오든 그런 것도 또 같은 장애인들은 이해가 가지만 그 자체가 강남구 장애인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장애인들이 꼭 참여를 해야 된다 또 지금 현재 단체장들 중에, 단체장들 중에 장애인 선수들이 있습니다.
탁구도 있고. 그러한 분들을 이사로 해서 장애인체육회가 지금은 1억 얼마지만 2억, 3억이 돼서 융성하게 정말 장애인의 잔치가 될 수 있도록 해 주기 위해서 앞으로 과장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