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김영권위원입니다. 우리 지금 김형대위원께서도 질의를 했고 우리 이재진위원께서도 질의를 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나가가지고 우리 장애인이 오신 분들을 면담을 제가 했습니다.
서진구라는 분이 어떤 분인가 했더니 와 계시는데 하고 수서경찰서 정보관 김모 정보관이 같이 있습니다. 집단으로 모이니까 수서경찰서 정보과에서 옵니다. 해서 내용을 쭉 들어보고 제가 자료를 받아왔습니다.
강남구 체육회 현황이라고 그래 가지고 요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울시에서 빨리 체육회를 장애인체육회를 구성하라고 했다고 우리 문화체육과장께서 말씀하셨는데 이분들 말씀은 요지는 각 분야별로 장애인 분야별로 파크골프라든가 뭐 쭉 있습니다. 보낸 게 탁구라든가 이렇게 있는데 제대로 발족도 안되어 있고 창단도 안되어 있는데 일개인이 이렇게 해서 자기들, 본인들은 이 장애인체육회에 구청 사회복지과가 관할 아닙니까?
부서가. 관할인데 500만원도 지원을 안 해 준다는 얘기입니다. 제대로 구성이 안됐다고.
그래서 250만원인가 지원해 준답니다. 그런데 장애인체육회를 뜬금없이 모 인물이 나서서 그대로 말씀드리면 구청장과 가깝다고 해서 이렇게 예산을 1억7,000을 어떻게 세우냐 상의도 없이, 그래서 이것을 전액 삭감하고 다시 자기들이 합의를 해서 되면 내년 예산에 세워달라 이런 뜻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문화체육과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