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다른 행정기관에서 다른 부서에서 그런 전례가 없었다고 하면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럴 수 있겠죠.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공영주차장 운영 기본적인 목적 그 다음에 다른 타 동에서 해 왔었던 여러 가지 예들도 있고 그런데 굳이 여기 마실거리 바로 서구청 뒤에 있는 상인들과 이런 갈등과 마찰을 빚어서 구 행정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그런 것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예를 들어서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의 복지 또는 주차 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주고 그런 노력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시아드 주경기장 그 넓은 땅에다가 대놓고 좀 도보로 걸으시면 안 됩니까? 비근한 예로 국회 같은 경우에도 둔치주차장에다 직원들 차 다 대잖아요. 거기서 걸어오려고 하면 저도 10분 15분 이렇게 걸린 것 같은데 그런 방법들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셔서 직원들 사기문제도 있겠지만 지금 이 공영주차장 문제가 작은 서구청 행정에 대해서 불신을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소상공인들한테 민심을 잃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 주차장 문제까지 대두 되니까 아주 거칠게 상의를 많이 받았어요 제가 주말에.
그래서 이것은 직원들의 복지부분을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물론 현실적으로 요금을 책정할 수 있겠지만 그런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공영주차장 운영의 기본적인 취지와 설계에 맞게끔 지역주민들한테 개방도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고 상인들의 어렵고 힘든 점들을 같이 주차관리과에서도 생각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