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필요하죠 인정하고 누구보다도 우리 서구청에 공무원분들이 서구가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한 기여한 것에 대해서 혁혁한 공로를 인정합니다. 백번 천번 양보해서 다 인정할 수 있어요. 다만 토요일 날 마실거리에서 맛자랑 멋자랑 행사가 열렸잖아요.
위생과에서는 시설공단으로 협조공문 보내서 상인들 장사 영향을 주니까 그 옆에 주차장을 활용하자고 해서 협조공문까지 보내고 다 했는데 주차관리과에서 그것을 불허하셨다면서요.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이 본인들의 사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축제를 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든 우리 위원님들도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이 마당에 그 축제해서 공영주차장 토요일 날 손해 보는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지금 각동에 축제나 노인위안잔치 할 때에 주차장 다 개방해주잖아요. 검단4동 검사랑 축제 같은 경우에 공영주차장까지 다 개방해주고 그런데 왜 여기는 안 해줬어요.
그 기준이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