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5분자유발언
조성연 의원 5분자유발언
네, 수고들 많습니다. 회의장을 바꿔놓고 처음 앉아서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 동료 위원들도 그렇고 직원 여러분들도 그렇고 변화된 회의장에 잘 숙지하시고 회의하시는 모습에 참 본 위원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가 좀 몇 가지만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본 위원은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여러분들과 함께 복지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복지가 초창기였기 때문에 참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세월이 지나서 지금의 복지는 많은 분이 요구하는 것도 많고 기다리는 것도 많아서 우리 미처 집행부가 쫓아가지 못하는 그런 복지시스템으로 바뀌었다, 본 위원 이렇게 평상시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으로 정부에서나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주어진 틀 속에서 최선을 다함에도 불구하고 수혜를 받는 사람, 이분들 입장에서는 뭔가 부족한 이런 것들이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이 복지는 주는 복지를 떠나서 우리가 마음의 복지를 먼저 이루어야 하는데 우리가 늦게 이 복지시스템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지금 가지 못해서 하나로 엉켜 있는 그런 시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이 지금 하고 계시는데, 여러분들이 몸과 마음으로 한 만큼 그 수혜를 받고 있는 분들은 그 나름대로 또 여러 가지 어려움을 지금 해결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고생하는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생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만 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업무 보고에서 호국보훈 기념공간 이거는 지금 장소가 확정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