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보니까 일부다처제, 백인우월주의, 시한부종말론, 어린이 청소년 가치관영향, 악영향 이렇게 쭉 있는데 제가 알기로 일부다처제에 대한 교리는 수정했다라고 제가 얘기를 들었고 미국에서 탄생할 정도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제 지역구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 지금 이것으로 인해서 사실상 민민갈등이 극에 달해 있는 상황 아닙니까? 몰몬교가 들어오면 아이들 다 미국으로 연수 보내준다는데 왜 반대해 그리고 몰몬교 들어오면 집값 올라가는데 왜 반대하는 것이야 또 이런 논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서로 민민갈등이 야기되는 부분이기는 한데 사실 반대에 대한 목소리가 높기는 굉장히 높잖아요. 그리고 이게 구청장님 마찬가지이지만 시장님까지도 정치적 부담을 현재 갖고 있는 사항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찌되었든 법의 논리로 김앤장 법률사무소하고 서구청의 싸움이 사실 가능한 싸움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저는 법의 논리로 접근하는 것보다는 어떤 자연철학적 법 논리로 해서 부평의 홍미영 구청장이 전례가 있어요 어떻게 막았는지에 대한. 그래서 그 부분을 같이 상의해서 검토해보시고 이게 저희가 가능한 행정력 아까 행정력의 낭비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고 지역의 요구가 분명히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잘 반영해서 현명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