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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73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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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공람을 했어요, 그런데 왜 4년이 되고 3년이 되어도 정화조 푸라고 연락이 안 옵니까? 그래서 내가 그 정화조 업체에다 확인해 보니까 과에서 넘어간 게 없어요. 과장님 내가 시간이 없어서, 그래서 궁극적으로 그 집은 지금 어떻게 알았느냐, 4년 만에 이거 오바이트를 했어요. 4년 동안 안 푸니까 바깥으로 돌출이 된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주변이? 악취가 나서, 그래서 보니까 건물주는 그 건물에 살지 않고 세입자만 사는데, 통보가 안 되니까 몰랐다는 거예요. 이게 1년이면 말이죠, 지금 정화조 업체에 제때 연락이 됐는지, 연락했는데도 건물주가 확인이 안 돼서 안 했는지는 모르나 어찌 됐든 지금 역류하는 것들이 동별로 보면 몇 건씩 나와요.

그래서 첫 번째 제가 궁금한 게, 준공을 했는데 과에서 업체에다 통보를 안 해 줘서 몰랐던 사건을 제가 알고 있고, 또 대다수 업체는 업체에서 공문을 보낸다는 겁니다. 공문을 보내는데, 때가 되면 1년에 한 번씩 수거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공문 보내는데, 거기 세대주가 안 살아요.

세대주가 안 사니까 그것을 우편함에 넣으면 어디로 소실된다든가 이렇게 해서 몰라서, 건물주가 1년 해마다 챙겨서 잘하는 건물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으면 이게 결과적으로는 역류해서 온 동네가 그냥 악취로 난리법석이 되는 게 몇 건씩 생겨요. 이런 내용을 지금 과장님 파악을 하고 계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