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27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8-10-16

최규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서구에 자전거교실이 있을 때 그 자전거교실 통해서 자전거를 가리키고 난 후에 라이딩을 나가면서 자전거 선생님들이 자전거도로를 가면서 문제가 되었던 것을 건설과에 의뢰를 넣고 그쪽에서 해주는 적당량의 보수 그러면 이상하지만 자전거 살 때에 건설과 예산으로 해서 자전거를 사게 해 준다든지 그런 쪽으로 해 가지고 보조를 해주고 자전거도로에 대한 컨디션을 다 파악해가지고 정보를 거기에서 받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서구에 계신 분들이 자전거 타신 분들은 굉장히 자전거도로가 많이 훼손되어 있는데 그게 왜 이렇게 방치되느냐 너무 방치되는 것 때문에 이거 타다가 다치면 보험료 붙는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신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한분이 이렇게 넓은데 자전거도로를 관리한다는 자체가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이렇게 옛날처럼 자전거 선생님들을 해 가지고 라이딩을 하면서 컨디션을 알아가지고 보고하는 것이 이런 정기적인 관리를 하심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