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 강남구만 비리가 있냐 이런 얘기죠. 없어야 되겠지만 타구라든가 다른 지자체도 문제가 있는 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 자체적으로 다 해결을 하고 다 처리를 하는데 부득이 이렇게 잘못된 예비비를 사용했으면 됐지 또 이것을 추경에 편성을 해서 굳이 하겠다는 이유가 뭐냐는 얘기죠.
그러면 감사담당관이 책임을 지고 그 직위에 있으면 해서 청장의 방침을 받아서 그 분야별로 감사를 하면 되죠. 나는 못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돈 들여서 하니까 잘되더라는 얘기죠. 물론 더 나을 수도 있죠. 감사담당 감사원에서 평생 재직하시다가 하신 분을 경험 많으신 분을 위촉하면 아무래도 도움이 되겠죠.
그러나 그것보다는 얼마든지 자문을 받고 감사기법을 습득하고 다니면서 배우고 또 교육도 가고 하지 않습니까? 감사 분야 교육도. 다 받고 그럴 분들을 발령을 내서 다 근무를 하는데 우리는 2년 있다 가고 1년 있다 가서 못한다는 공무원이 그런 공무원이 어디 있습니까?
못한다는 공무원이. 밤을 새서라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