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혁신보다는 지원이 맞는 것 같고 아니면 상생, 협력센터 이런 식으로, 제가 얼마 전에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성남시 사회적기업들이 들어와 있는 센터를 가봤어요, 그런데 굉장히 크고 거기에 보면 제조업들이 많이 와서 지원, 나라에서 지원 몇 년 동안 자기 사비 하나도 안 들이고 나라에서 어떠한 상품을 개발해서 계속 아이디어를 내서 그 지원금을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을 제가 보고 왔거든요. 앞으로 과장님께서는 그런 부분까지도 예를 들면 사회적기업이 물건은 만들어놨는데 어떤 임대료 걱정이라든가 아니면 또 그 물건을 판로를 개척을 못해서 지금 중소, 제가 아는 분들이 또 화장품 그것을 개발을 해가지고 지금 강남구에서 지금 해외로도 나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지금 해외로 나가서도 오히려 자기 경비가 더 많이 깨진다. 오히려 이익을 얻어갖고 오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이 자기 사비가 더 많이 들고 이런 판로라든가 이런 대책들이 잘 안 되어져서 상품이 개발은 했지만 이런 것들을 많이 팔지를 못함으로 인해서 오히려 적자를 내는 경우도 많다라고 이렇게 들었거든요.
이런 사회적기업이 많이 들어와 있을 때 그 과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을 어떻게 판로를 개척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지원센터라든가 아니면 사회적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 어떤 건물을 마련을 해서 전시장을 만들 계획까지도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