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제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폐지도 하얀 흰색종이하고 갈색종이하고 금액도 다릅니다. 차이가 없더라도 양이 많아지면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겠죠. 본위원이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재생용지를 사용하면 어떻겠느냐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여러 가지 환경문제가 요즘 사회에 화두가 되다 보니까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보존하는 게 상당한 이슈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자주 주장합니다만, 공공부분에서 에너지절약 차원에서라도 앞장서서 이런 부분을 실천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저희들이 나가는 사진선명도를 보면 종이 질에 따라서 확연히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나 우리가 사진을 잘 보여주는 것보다도 정확한 정보만 제공하면 되기 때문에 이런 소식지에는 재생지를 사용해도 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에서, 이런 의향이 없는가 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