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팩트체크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서요. 아까 동료 위원께서 저번에 주민자치예산이 50% 삭감됐다고 하는데, 그래서 사업이 힘들었다, 그건 잘못됐고, 추경에서 50% 살려서 75%로 사업을 하고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두 번째, 이거 아까 답변하는 거 보니까 주민자치회가 다수의 주민의 의견이다, 저는 거기에는 절대로 동의하기 힘듭니다.
통장하고 계속 그 분들만 하는 거지, 이게 뭐 주민의, 그런 거는 절대로 주민들 다수의 의견이다 하는 건 절대로 동의 어렵고. 마지막으로 여기가 지금 예산 심사하는 데인데 우리 이윤재 위원께서 자꾸 동료 위원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시는 거는 내가 볼 때는 저기에서 해야 될 이야기를 자꾸 여기서 하니까 그 점에 대해서는 사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이제 예산 심사를 하는데 당연히 저쪽에 행정부에 대고 그걸 하면 본인은 거기에 찬성한다 하면 되지, 아니, 저쪽에 행정부 쪽에 반론을 갖다 우리 동료 위원이 한다는 거는 저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