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사회가 점차적으로 선별복지에서 보편복지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래서 가장 이상적인 부분이 스웨덴처럼 어떤 국민의 집 모델에서 100% 복지 수혜가 이루어지는 거 같으면 마을활동가들도 필요 없겠죠. 그런데 그런 과정에 가는 그 길목에 있다 보니까 마을활동가들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이분들의 역량이 그렇게 기초를 다져놔야만 우리가 가는 길에 있어서 어떤 복지국가로 갈 수 있는 디딤돌을 지금 만들고 있는 부분에서 마을활동가들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이해를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보여지는 시각에 따라서 다소 좀 이질감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우리 사회가 결국 가고자 하는 부분이 보편복지를 지향한다 그러면 마을활동가나 이런 부분은 반드시 따라와 줘야 되는 부분이고, 그분들의 역량을 키워서 잠재적인 요소에 그 능력자들을 마을에 배치를 해야 된다고 기존 원칙인 것 같은 맥락이거든요. 그런데 이 복지정책과에서 얘기해야 될 부분을 내가 지금 마을협치과에서 얘기하는 게 좀 안 맞을 수 있지만 맥락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존경하는 우리 주덕성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제가 자원봉사자의 날에 대한 어떤 제안을 했었냐면 200시간, 300시간, 500시간, 1,000시간 이상 되면 봉사왕을 받는데, 이분들한테 수여를 하는 메달에 각자 이름을 각인을 해서 그 드리자 하는 얘기를 제가 제안을 했어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받으시는 분들이 그만큼 자긍심을 갖고 보람을 가질 수 있게끔 해달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비록 예산이 들어가고는 있지만 그래도 중랑구민 대상이에요. 그래서 1년에 한 번 수여하는 부분이고, 엄선하는 과정에서 치열한 경쟁력을 뚫고 이렇게 올라오신 분들인데 이분들한테 수여하는 건 사실 종이로 주는 상장 하나는 의미가 많이 퇴색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지금 어느 정도 수용하고 인정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