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최규술 위원입니다. 행감에 앞서 자유한국당의 대표로서 여러분들께 고하고자 합니다.
오늘 언론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셨듯이 “안방까지도 내주면서 파격 제안” “인천국세청 서구청 사용 유력” 그런 글을 봤습니다. 여기 이 글을 쓴 기자와도 만났습니다. 세상에 우리 서구청 이재현 청장님은 말로는 그렇게 소통, 소통, 소통을 하면서 자유한국당 여섯 명 의원들을 이렇게 무시하고 단 한마디 여기에 대해서 말도 안하고 민주당 의원들만 모인 자리에서 공포를 하시고 이 제안이 받아들여질, 갈 경우 서구 예산이 1천억 이상 소모되는 이 크고도 막중한 것을 야당의 협치, 소통 모든 걸 다 무시하고 혼자 기획해서 올렸다고 합니다.
이에 저희 자유한국당은 도저히 이런 상황에서 행정감사를 할 수 없습니다. 의원 여러분! 의회에서 세금이 소통되고 일어나는 이 구청의, 구청을 안방까지 내 주는 이런 정말 희대에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도 야당인 저희들한테 말 한마디 안 하시면서 이걸 이끌어 나가시겠다고 생각하셨습니까?
행정감사 저희들은 못하니까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