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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27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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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전경구 위원님께서 또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사무장 활동비 부분, 이제 사무장의 역할이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보면.

그다음에 부하가 좀 많이 걸려요, 사무장이 해야 되는 부분이. 그러다 보니까 사무장이 바뀌고 나면 우왕좌왕 하다 보니까 지원관이 지원이 돼요. 그러면 이제 무슨 얘기냐 하면, 조례에 의해서 임기가 도래를 해서 사무장이 바뀌니까 어쩔 수 없이 정책지원관도 지원을 해줘야 되는 입장이고, 그러면 지원관 월급 나가야 되고 사무장 월급도 나가야 되잖아요?

다시 말해서 이 업무를 보조할 수 있는 인력이 편성이 되더라도 세금은 나가야 되는 부분이고, 각 지역에 사무장들이 어느 정도 숙지가 돼서 업무활동을 하면 누군가는 파견돼서 나가야 되는 부분에 대처가 가능하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했을 때 지금 우리는 여기서 100만 원 정도 실비를 지금 제공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지역의 모든 활동은 사무장한테 집중되는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좀 약소하다, 더 늘려줘야 되는 입장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을 하거든요. 아까 국장님 ‘굉장히 좀 저렴한 편이다.

그분들이 하는 그 활동에 비해서.’ 본 위원도 그건 공감하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어떤 행사가 있다 그러면 거의 3박4일 집에 못 들어갈 정도로 밤을 새서 기획 해야 되고 준비해야 되는 이런 과정에 있어서 합당한 처우는 해줘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한 겁니다. 그 부분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