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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7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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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지금 제가 말하는 거는 그런 쪽으로 하는 게 아니고, 사업을 선정하는 그 자체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거 시간이 지나서 좋은 사업이라고 하는 거는 내가 알기로는 동사무소에서 하는 자치사업은 계속 사업이 바뀌어야 되잖아요? 그 한 사업을 가지고 계속 돈을 받으면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사실 아니잖아요?

국장님 말씀하시는 거는 그렇게 연속성으로 해야 된다, 그런 논조로 말하는 게 아니고, 사업을 발굴할 때 정말 이 사업은 세금을 써도 아깝지 않고 모든 주민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줬으면 한다는 생각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묵1동 사업에 대해서 제가 예를 들은 겁니다.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활용 사업이라고 하면 제가 봤을 때는 누구나 봐도 주민들이, 만약에 한다면 당연히 해야 되고, 주민들이 좋은 일이라고 모두 다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믿고요.

제가 자꾸 했던 말을 계속 이야기하게 되는데, 나는 이 사업을 한번, 국장님도 사업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시면 ‘멋진 중년의 하루’ 라고 하는 이런 사업을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요. ‘멋진 중년의 하루’ 이런 사업이, 이런 도대체 주민들이 자기들이 그런 사업을 한다면 이해가 되지만, 좀 이렇게 이왕 저희가 사업에 대해서는 그래도 의견을 많이 주고받았지만, 앞으로는 만약에 사업을 한다면 감독을 좀 강화해서 사업 같은 사업을 했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