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그런데 그런 교육프로그램이 어떤 전시적인 전시행정 비슷한 그런 것으로다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지 않나 저는 이런 아동학대 문제라든가 보육교사들과의 학부모들과의 관계가 상호 신뢰 서로 믿음 소통 어떤 이런 것들이 나는 부족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교육을 통해서 사실 학부모들하고 원에 계시는 분들하고의 어떤 교감형성이 되고 서로 믿음으로 신뢰가 되면 그런 부분에서 누가 폭행을 했다고 하더라도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 선생님들은 그렇지 않을 거야 라는 그런 믿음도 있어야 되고 사실 교편이라는 것이 교육을 가르치면서 채찍을 들어야 된다 교육을 가르치려면 그래서 그 한자가 교편이 된 것인데 사실 예로부터 매가 없이 어떻게 교육이 될 수 있겠어요. 그런데 그게 너무 과한 폭행 쪽으로다가 가고 학부모들의 또 과민성 과한 대응을 하다 보니까 이게 계속 사회적으로다가 문제가 되고 있지 않나 그런 것을 봤을 때는 우리 관에서 담당하시는 직원 분들이 원장이나 교직원분들과 학부모들과의 중간 교두보 역할을 잘해주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