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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279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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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아서 제가 이 조례하고 별개로 총무과장하고 행정국장 하고 오래간만에 오셨으니까 업무에 관해서 한 2가지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가 의회 본연의 업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절대적인 지원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직원들이 억지로 일을 마지못해서 하는 게 아니고 신명나게 정말 힘이 나서 스스로 일을 하게 하려면 거기에 대한 보상이 따라야 되는데 저희가 공무원 시작, 처음 저 같은 경우에는 73년도에 공무원 처음 시작했는데 그때는 시작할 때 돈을 벌거냐?

승진을 할 거냐? 2개를 정해가지고 처음부터 시작할 때 시작을 하는데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니까 오로지 승진 하나잖아요. 그래서 좀 죄송한 이야기지만 신연희 청장 있을 때는 의회에 근무하는 자체가 굉장히 귀양살이 또 뭐 전연 평정을 받다가도 의회에 오면 평정을 못 받고 아주 그런 일이 허다하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일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제가 한 2가지 건의를 할 테니까 일단 총무과장한테 좀 하나 건의를 할게요. 내가 지금 3층 우리 사무실을 가보면 한번 딱 생각해 보세요. 3층 사무실 가보면 굉장히 답답하잖아요, 너무 복잡해.

그래서 이게 조금 환경개선을 해 줄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면 그 옆에 심포니 사무실 있잖아요, 그것을 이렇게 좀 치워 주고 심포니 사무실을 지하실 심포니 연습하는 그 옆에 문화재단에서 쓰고 있는 우리 옛날에 식당 했던 그 자리, 한 3분의 1이나 한 절반 정도 잘라서 심포니 사무실 내주고 나머지는 문화재단에서 쓰는 그런 방법으로 한번 해보면 답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총무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