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은경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그냥 질의라기보다 건의사항 딱 하나 드리겠는데요. 패션봉제창작소요, 과장님 말 들었을 때 약간 박스 안에 갇혀서 사고를 하고 계신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게 위원님들도 많이 지적을 하셨지만 필드에서 실제로 일해 본 사람으로서 제 입장을 말씀드리면 젊은 분들의 유입을 위해서 이거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젊은 분들이 봉제, 진짜 이거를 이렇게 박으러 취업을 원하시는 분이 과연 몇 프로나 있을까 싶습니다. 젊은 분들의 유입을 원한다고 한다면 그들이 원한다는 프로그램으로 강사를 고르셔서 프로그램 제작을 하셔야죠.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지금 모든 해외 오더들이 다 중국이나 베트남 이런 데로 다이렉트로 가요, 인건비 때문에.
그래서 중간에서 디벨로퍼 역할을 해 주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구해요, 특히 젊은 사람들. 뭐 작지서 만든다고 하죠, 영어로 번역도 하고. 약간 이런 것 위주로 해서 진짜 필드에서 필요로 한 인력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 양성을 좀 키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현실과 완전 동떨어진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