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윤재 의원 발언
위원 이윤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부분은 한 군데만 그렇게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부분도 필요하겠지만 접근성에 근거로 해서 우리 주민들이 쉽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다중이 이용하는 통로에 그런 쪽에 마련하자는 취지예요. 그래서 우리 지하철 역사에 가장 빈번한 유동이 이루어지는 곳이 어디인지 이미 나타나고 있을 겁니다.
물론 다소 지하철 공사 쪽하고 얘기를 하다 보면 임대료가 비쌀 수는 있어요. 그런데 이건 투자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투자로 생각하시고 중랑구 자체 내에서 생산되는 기반적인 그런 제품들을 홍보할 수 있는, 구청에서 그 부분은 발 벗고 나서서 홍보를 해 주셔야 되고 판매 자리를 만들어 주셔야죠.
더더군다나 저는 바라고 싶은 부분이 아쉬운 게 그겁니다. 1차 벤더, 그러니까 메이저 기업들이 들어와 있지 않은 상태이다 보니까 전부 다 가서 어떤 형상이냐면 2차 벤더, 3차 벤더 결국 가서 내 인건비만 나오면 일 받아서 하는 그런 구조예요. 우리 중랑구의 문제가 그겁니다.
저는 기업인들한테도 얘기하는 부분이 그겁니다. 당신들이 구조를 그렇게 만들었지 않냐. 뭔가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산업적으로 육성을 해 줬어야 되는데 인건비 따먹기 위해서 서로 출혈경쟁해서 만들어낸 구조가 중랑구 구조 아니냐,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건 위에서부터 개선을 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주시고 제시해 주셔야 됩니다. 다음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패션봉제창작소, 먼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만 68%의 산업구조를 갖고 있는 중랑구로서는 어쩔 수 없이 가져가야 되는, 다소 뭔가 손해가 나는 듯 하더라도 이 부분 속에서 단 한 사람의 지금 인력풀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가르치고 교육하고 그다음에 산업현장에 투입해야 되는데, 결국 패션봉제업체가, 우리가 결국 옷을 안 입을 수 없는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양산업이라고 취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산업현장에 보면 젊은 층이 유입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어떤 교육을 통해서 젊은 층이라도 전문화 시켜서 취직을 유도를 해보겠다는 그런 교육정책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