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보면 팀별로 또 니 것이니 내 것이니 이런 또 명확한 구분도 없더라고요 사실은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은 우리 국장님이 명확히 선을 그어서 업무분장을 확실하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장마 때 국지성호우가 있어서 제가 이틀 현장 계속 나가 있었는데 우리 하수도가 바로 옆에 인데 한 맨홀에서는 물이 잘 빠지는데 한 맨홀은 아예 안 빠지고 이런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게 막혔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번에 엊그저께 주말에 눈이 좀 왔었죠. 보니까 청라 가좌 이쪽 권역은 별로 안 왔는데 검단은 꽤 많이 왔습니다.
날씨가 따듯해서 다행히 눈이 금방 녹았는데 문제가 뭐냐 하면 횡단보도 앞에가 대체적으로 지대가 낮은 지역이 많죠 횡단보도 쪽이. 거기에 그렇다 보니까 트랜지가 그 눈이 완전히 녹지를 않고 슬러시처럼 이렇게 되다 보니까 맨홀을 막는 거예요. 그래서 눈이 내려온 물들이 배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염화칼슘을 눈 오는 예보가 있으면 사전에 살포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