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너무 어디에 이렇게, 직영이라고 생각해가지고 너무 힘들게 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 아까 이사장님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직영했을 때 나오는 마진율. 그 다음 위탁을 줬을 때 입찰로 들어왔을 때 했던 게 제 느낌으로는 그냥 비슷하게 떨어진다 그러면 주는 것이 여기 계신 직원들하고 같이 편하고 일하기는 좋은 조건을 만들어주는 거고 또 이런 식으로 계속 수의계약으로 들어오는 물건이 3개월 분량으로 7천만 원 이상이 지금 들어오고 있거든요, 여기에 보면.
그럼 이게 조금 이따가 더, 지금 이사장님 말씀처럼 이걸 사계절로 돌린다 그러면 수의계약 물품으로 억대가 넘어서면 이거는 그때부터는 보는 눈이 상당히 껄끄러워진다고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서서히 만약에 풀 수 있는 부분은 빨리 풀고 외주를 줄 수 있는 부분은 빨리 주고 그렇게 해갖고 정리를 좀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