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진식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기존에 이용하셨던 업체도 그렇고 문화재단에서 동일한 업체를 이용했더라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지역도 아니고 서울을 근거지로 둔 어떻게 보면 매출액이 한 5억 조금 넘어가는 작은 규모의 업체인데 그런 업체가가 우리 서구의 공공기관들의 채용을 좌지우지하는 그렇게 좀 비춰질 수도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또 한 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만약에 내부적으로 그렇게 인사채용 관련된 것을 이렇게 구축하신다고 하면 뭐 1박2일로 이렇게 단체면접같은 것들 통해가지고 정말 심층적으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그냥 많이 트레이닝이 된 사람이 있고 그 사람 본질 자체가 뭔가 깊이가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잠깐의 그런 면접과정이 아니라 그런 합숙하면서 어떤 미션같은 것도 주고서 그렇게 이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앞으로 나아가려는 방향에 맞는 그런 인재들을 선발했으면 하고요. 그리고 이런 것들이 좀 빨리 자리잡아가지고 향후에 외부전문가라든가 내부 승진자들이 우리 공단에서 고위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