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냥 국장님하고 안녕하십니까? 최규술 위원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만나는 어떻게 보면 국이고 부서의 과장님이시어서 제가 부탁 한번만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복지를 하면서 과장님 다 일괄 똑같은 내용입니다. 우리가 노인부터 시작해서 아동, 청소년, 차세대 하여튼 다문화 엄청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부서에서 지금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것 하고 그러니까 그냥 비근한 A사업을 하는 단체가 있는데 다른 구 8개 구 그러니까 구는 예산을 비교할 수 없는데 8개 구에서 저희들이 가장 하다 상중하로 나뉘었을 때 가장 하다 그런 사업이 있다고 하면 저희 위원님들한테 알려 주십시오.
들어가서 입장 난처한 것이 그런 데이터를 가지고 와가지고 저희들한테 밀어붙일 때이거든요. 지금 다른 구는 이렇게까지 이런 사업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왜 서구만 유독 10년 전보다 더 못하고 있다 이런 사업을 가지고 오셔가지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민원인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김대선 국장님을 포함하셔가지고 이것은 무슨 서류로 데이터로 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내용을 저희 위원님들한테 알려주시면 저희들이 그것을 참고로 해 가지고 해야 되는 것이고 또 유독 우리가 강하게 많이 잘해주는데 그런데도 알려주시고 이래야 되는데 저희가 그 상황을 정말 제가 지금 재선인데도 헷갈리는 것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초선 위원님들도 그런 정도는 명확하게 알고 계셔야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제가 이렇게 과장님들 다 모였을 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가능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