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위원 늘리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줄이지는 말아야지요. 이것을 지금 줄여갖고 왔으니까요, 금액을. 대상은 늘렸지만 단가 금액은 줄여서 왔잖아요?
그래서 하는 이야기지요. 이해는 돼요. 대상을 늘려서 보육시설에 다니건 안 다니건 간에 지원하는 대상을 늘렸다 하는 이야기는 이해가 돼요.
좋은 취지인데 그렇다 해서 이런 자녀보육료 지원하는 것을 감액해서 지원을 한다는 것은 전반적으로 우리나라가 처한 저출산 위기나 이런 것에 비춰볼 때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이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하여튼 그것은 차후에 또 얘기를 하도록 하고요. 280쪽에 보면 공익근무요원보상금이 대폭 늘어났어요. 전년도에는 130명을 편성을 했었는데 올해는 또 215명으로 거의 절반 가까이 늘어났는데 이게 왜 그런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