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담당자가 한 세 번 정도 바뀐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되어 질 정도로 아주 처음에는 사진만 올라왔어요. 그러다가 글의 톤이 마지막이 하였다로 끝나다가 지금은 열렸다로 바뀌고 어떤 담당자는 점점점으로 쓰기도 해서 담당자가 이렇게 바뀌면서 글의 톤 앤 매너가 계속 바뀌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것도 좀 통일성을 갖고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기본적으로 저희가 여기에 나와 있는 오탈자 정도는 컴폼까지는 아니어도 어쨌든 한번 올린 이후에 전혀 제가 보기에는 수정하거나 관리하시는 분이 없는 것 같아요.
비단 이 콘텐츠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다른 콘텐츠들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전문카피라이터까지 둘 수는 없는 상황이더라도 아까 박다미위원님 지적사항처럼 부서 요청사항도 최소한에 저희가 비문이나 오타, 운영시간 이런 거는 저희가 실수 없게 나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되어 지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하셔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지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